인사철학

Diversity다양한 배경의 구성원

서로 다른 가치관, 문화적 배경, 경험을 가진 구성원들이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의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정형화된 스펙이 아닌 자신만의 강점과 열정을 지닌 신입사원, 다양한 Industry에서
전문적인 직무 경험을 쌓아 온 경력사원이 어우러져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금융회사라고 해서 경제/경영 전공자나, 현대카드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마케팅과
관련된 직무 또는 금융권 출신에 대해 더 높이 평가하지 않으며,
아래와 같은 다양한 인적 구성을 추구합니다.

또한, 특정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지닌 신입 인재를 발굴하는 ‘Special Track’,
현대캐피탈 해외법인이 위치한 9개 국가에서 다국적의 인력을 선발하는
‘Global Internship’ 등 다양성을 견인할 수 있는
여러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신입직원 전공 비율: 상경35%, 인문사회29%, 이공23%, 기타13% / 경력직원 출신회사 비율: 비금융권62%, 금융권38%

Market Principle시장원리를 HR에 도입하다

인력 배치에 시장원리를 도입하여, 부서는 원하는 직원을 직접 선발하고, 직원은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선택함으로써, 다양한 인재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Career Market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의 대표적인 HR제도인 ‘Career Market’은
개인의 경력 개발과 조직의 인력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켜 주는 사내 구인/구직 시장입니다.
인력을 필요로 하는 부서에서 공개적으로 인재를 찾는 공고를 올리고(Job Posting), 해당 부서로의 이동을 희망하는 직원이
본인을 매물로 내놓아 서로의 동의에 의해 이동이 결정되는 방식으로, 수요/공급의 시장원리를
기업의 인사이동에 도입한 혁신적인 제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제도를 통해 직원은 스스로 역량을 개발하여 몸값을 높이고, 희망하는 부서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으며,
인력 수요가 있는 조직은 원하는 인재를 직접 선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질 수 있습니다.

Job Selling/Job Fair

‘Job Selling’과 ‘Job Fair’는 회사가 인력을 채용한다는 발상을 전환하여, 인재에게 회사의 일자리를 어필해 파는 것이라는
철학을 토대로 만들어진 제도로, 신입사원의 부서 배치에 시장원리를 적용한 것입니다.
신입사원 교육기간 중 사내 각 조직에서는 Job Selling 시간을 활용하여 신입사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업무와 비전을 홍보합니다.
이후 Job Fair에서는 각 조직별 부스가 마련되고, 신입사원들은 Job Selling을 통해 관심을 갖게 된 부서에 직접 방문하여,
부서가 원하는 인재의 역량을 확인하고 본인의 강점을 어필합니다.
신입사원과 각 조직이 자신들에게 가장 적합한 부서/인재를 찾기 위한 탐색전이 끝난 후,
서로의 선호도를 바탕으로 부서가 결정되는 방식입니다.

Innovation Leading혁신의 DNA를 전파하다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며,
스스로 그 변화를 주도할 인재를 발탁하고 육성하고 있습니다.

승진연한을 없앤 파격적 승진제도

강점이 있고 역량이 뛰어난 인재에 대한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의 처우는 파격적입니다.
2015년 승진연한을 대폭 줄이는 승진제도를 도입, 기존에는 역량이나 성과와 관계없이 승진을 위해 최소 4~5년을
한 직급에서 체류해야 했다면, 새로운 제도 하에서는 최소 2년이면 다음 직급으로의 승진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승진을 결정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연한이 아니라 역량이어야 한다’는 철학을 실현시킨 제도이며,
능력있는 인재에게 약진의 기회와 동기부여를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제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업적과 역량을 분리한 Two-track 평가시스템

Two-track 인사평가 방식의 핵심적인 내용은 개인의 업적(성과)과 역량(자질)의 역할을 명확하게 구분한다는 점입니다.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의 직원들은 매년 두 단계의 인사평가 - 업적평가와 역량평가 과정을 거칩니다.
실적 등 단기적인 성과를 측정하는 업적평가는 금전적인 보상으로, 개인의 자질을 검증하는 역량평가는
승진을 위한 지표로 활용됩니다.

특히, 역량에 대한 평가는 인재의 본질을
Work(업무능력), People(대인관계), Specialty(전문성) 3가지 기준으로 정의하고, 상사 뿐만 아니라
동료 상호 간 360도 평가를 실시하며, 그 결과를 ‘My file’이라는 사내시스템에 축적하여
리더로서 역량을 지닌 인재를 장기적 관점에서 관찰하고 있습니다.

자기주도형 학습제도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 교육제도의 특이한 점은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직원들이 승진을 하기 위해 교육을 이수하거나
필수학점을 취득해야 하는 제도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양한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되, 직원들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수강하도록 합니다.

문화예술∙과학∙인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초빙된 오피니언 리더들의 강연(Open Class), Basic/Advanced로
구성된 단계별 디지털 아카데미, 금융∙마케팅∙IT∙법무∙기업사례 등 Functional Class를 개설하여
깊이 있는 지식과 인사이트를 전달하며, 이를 토대로 창의적인 사고와 광범위한
시각이 전파되어 변화와 혁신의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Globally UnitedGlobal One Company를 지향하다

국내/해외 공통의 HR시스템은 Global One Company가 되기 위한 최우선 과제입니다.

한국,미국,유럽,중국 등 10개 국가에 위치한 법인들은 다양한 인력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모든 임직원들에게 경력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areer Market’ 제도를 해외법인까지 확장하여(Global Career Market) 직원 스스로 ‘일하고 싶은 나라’를
선택할 수 있으며, 법인 간 업무 공유와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인력을 파견하고 글로벌 인재들의
역량을 육성시킵니다(Global Exchange Program/Talent Development).

이러한 자유로운 인력 교류는 국가에 관계없이 모든 법인에 적용할 수 있는 직급 체계(Global Career Band)와
시스템적인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기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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